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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제, 새로운 터콰이즈 타임피스 컬렉션 공개

2025-09-10
[피아제, 새로운 터콰이즈 타임피스 컬렉션 공개]


5d78595141890.png이미지 출처: 피아제


피아제, 터콰이즈 매력 담은 새로운 타임피스 공개

스위스 럭셔리 메종 피아제(Piaget)가 터콰이즈 보석을 중심으로 한 새로운 타임피스 컬렉션을 9일 공개했다. 이번 컬렉션은 눈에 띄는 터콰이즈 컬러와 주얼리 디자인 감성을 결합해 시계 이상의 미학을 제시한다. 피아제는 1963년부터 터콰이즈를 다이얼에 사용하며 울트라-씬 무브먼트와 함께 브랜드 고유의 창조성을 드러내왔다. 이번 신제품은 주얼리와 워치의 융합, 그리고 전통과 현대의 조화를 핵심 콘셉트로 한다.


대표 모델 ‘식스티 컬렉션’, 세련미와 전통의 만남

‘식스티 컬렉션(Sixty Collection)’은 브랜드의 전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대표적인 라인업이다. 터콰이즈 트라페즈(사다리꼴) 다이얼과 5열 골드 브레이슬릿의 조합이 시각적으로 깊이감 있고 우아한 느낌을 준다. 고급 골드의 질감과 원석의 생동감이 어우러져 럭셔리 주얼리 워치의 정수를 보여준다.


‘식스티 스윙잉 쏘뜨와’, 주얼리와 시계의 경계 허물다

이 모델은 터콰이즈 다이얼과 트위스트 골드 체인이 결합된 독창적인 디자인으로 눈길을 끈다. 주얼리처럼 착용 가능한 이 타임피스는 시계이자 액세서리로 기능하며, 스타일의 자유로움을 상징한다. ‘스윙잉 쏘뜨와’는 1960년대 감성을 현대적으로 풀어낸 작품으로, 복고와 현대 미학의 믹스가 돋보인다. 일상 속 주얼리 감성을 강조한 디자인으로 특히 젊은 세대와 여성 컬렉터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제품이다.


대담한 유산의 현대적 재해석

피아제 측은 이번 컬렉션이 “1960년대 자유로운 정신에서 비롯된 브랜드의 유산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터콰이즈라는 원석을 통해 색채의 대담함과 디자인의 실험성을 강조하며, 브랜드의 헤리티지를 강화했다. 이러한 시도는 단순한 고급 시계를 넘어, 예술성과 실용성을 겸비한 주얼리 워치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한다. 피아제는 이번 컬렉션을 통해 젊은 컬렉터들과 시계 애호가들에게 새로운 감각과 영감을 제공하고자 한다.



출처: https://www.gp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133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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