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 한산에서 빚어내는 오르비스 주얼리 공방]
사진 출처: 동양일보
전통과 현대가 만난 오르비스 주얼리 공방
충남 서천군 한산면에 위치한 ‘오르비스(Orbis)’ 주얼리 공방은 전통과 첨단 금속공예 기술이 융합된 창작 공간이다. 이재훈 대표와 윤미현 씨 부부는 지역 자원인 한산모시와 폐유리 등을 활용해 독창적인 작품을 제작하며, 전통문화와 현대적 디자인을 결합해 지역을 넘어 글로벌 무대 진출을 준비하고 있다.
금속공예가 이재훈의 귀촌과 창업
인천 출신의 이재훈 대표는 일본에서 금속공예를 전공하고 기술자로 활동하다가 대지진과 방사능 위험으로 귀국해 2017년 서천에 정착했다. 처음에는 잠시 머무를 계획이었지만, 금속공예가 드문 지역적 환경과 삶의 여유로 인해 9년째 자리 잡고 있으며, 2018년 청년주민기업 공모사업을 계기로 ‘오르비스’를 창업했다.
특허와 사회적 기업으로서의 성장
오르비스는 반지, 목걸이, 브로치 등 다양한 액세서리를 제작하며, 한산모시 원단을 접목한 제조 기법과 폐유리 가공 기술로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또한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을 거쳐 정식 사회적 기업으로 지정받았으며, 청년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 문화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지역과 세계를 잇는 공예문화 확산
공방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공예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한산모시의 가치를 알리고 자원을 재활용하는 친환경 활동에도 힘쓰고 있다. 더불어 일본 오사카 엑스포 등 해외 전시를 통해 한국 전통과 미감을 세계에 알릴 계획이며, 국립생태원과 전통박물관 등과 협업해 전통과 현대를 잇는 새로운 공예 문화를 창출하고 있다.
출처: http://www.d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16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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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과 현대가 만난 오르비스 주얼리 공방
충남 서천군 한산면에 위치한 ‘오르비스(Orbis)’ 주얼리 공방은 전통과 첨단 금속공예 기술이 융합된 창작 공간이다. 이재훈 대표와 윤미현 씨 부부는 지역 자원인 한산모시와 폐유리 등을 활용해 독창적인 작품을 제작하며, 전통문화와 현대적 디자인을 결합해 지역을 넘어 글로벌 무대 진출을 준비하고 있다.
금속공예가 이재훈의 귀촌과 창업
인천 출신의 이재훈 대표는 일본에서 금속공예를 전공하고 기술자로 활동하다가 대지진과 방사능 위험으로 귀국해 2017년 서천에 정착했다. 처음에는 잠시 머무를 계획이었지만, 금속공예가 드문 지역적 환경과 삶의 여유로 인해 9년째 자리 잡고 있으며, 2018년 청년주민기업 공모사업을 계기로 ‘오르비스’를 창업했다.
특허와 사회적 기업으로서의 성장
오르비스는 반지, 목걸이, 브로치 등 다양한 액세서리를 제작하며, 한산모시 원단을 접목한 제조 기법과 폐유리 가공 기술로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또한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을 거쳐 정식 사회적 기업으로 지정받았으며, 청년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 문화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지역과 세계를 잇는 공예문화 확산
공방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공예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한산모시의 가치를 알리고 자원을 재활용하는 친환경 활동에도 힘쓰고 있다. 더불어 일본 오사카 엑스포 등 해외 전시를 통해 한국 전통과 미감을 세계에 알릴 계획이며, 국립생태원과 전통박물관 등과 협업해 전통과 현대를 잇는 새로운 공예 문화를 창출하고 있다.
출처: http://www.d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16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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