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하이 주얼리 5]
사진 출처: 하퍼스바자 코리아
바다의 신비를 담은 다이아몬드
Jessica McCormack은 조이 크래비츠와 젠데이아가 선택한 브랜드로, ‘다이아몬드의 여왕’이라는 별명을 지닌 주얼러다. 첫 하이주얼리 컬렉션 ‘템페스트’는 바다의 깊은 초록빛과 인디고 톤에서 영감을 얻었으며, 스케일 스택 체인에 다이아몬드를 360도 세팅해 물결과 비늘이 반짝이는 듯한 환상을 선사한다.
민들레 홀씨와 별들의 반짝임
Nikos Koulis는 민들레 홀씨를 불던 어린 시절의 기억에서 영감을 받은 ‘위시’ 컬렉션을 선보이며, 골드와 마르퀴즈 컷 다이아몬드로 모든 각도에서 빛을 발하는 주얼리를 구현했다. 반면 Lorraine Schwartz는 스타들의 주얼러로 불리며, 킴 카다시안과 비욘세, 제니퍼 로페즈의 웨딩·약혼 반지를 제작했다. 최근 발렌시아가 쇼에서 공개된 수천만 달러대 다이아몬드 주얼리는 화제를 모았다.
발레리노의 몸짓에서 피어난 곡선
Dries Criel은 발레리노 출신 디자이너가 설립한 브랜드로, 춤의 유려한 움직임을 식물 모티프와 고대 문명에서 착안한 디자인에 녹여냈다. 시그너처 ‘로터스’ 팔찌는 꽃잎이 피어나는 듯한 선과 곡선으로 완성되었으며, 첫 하이주얼리 라인에서도 팬시 옐로 다이아몬드와 에메랄드로 재해석해 주목받았다.
400년을 이어온 여왕들의 주얼러
Mellerio는 1613년 마리 드 메디치 왕비로부터 왕실 특허장을 받아 시작된, 가장 오래된 하이주얼리 메종이다. 400년 넘게 유럽 왕족과 상류층의 사랑을 받아온 이 브랜드는 최근 ‘자르뎅 데 레브’ 컬렉션을 공개했다. 마리 앙투아네트가 소장한 태피스트리와 왕권을 상징한 파인애플 모티프에서 영감을 얻어, 전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을 선보였다.
출처: https://www.harpersbazaar.co.kr/article/1886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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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하이 주얼리 5]
바다의 신비를 담은 다이아몬드
Jessica McCormack은 조이 크래비츠와 젠데이아가 선택한 브랜드로, ‘다이아몬드의 여왕’이라는 별명을 지닌 주얼러다. 첫 하이주얼리 컬렉션 ‘템페스트’는 바다의 깊은 초록빛과 인디고 톤에서 영감을 얻었으며, 스케일 스택 체인에 다이아몬드를 360도 세팅해 물결과 비늘이 반짝이는 듯한 환상을 선사한다.
민들레 홀씨와 별들의 반짝임
Nikos Koulis는 민들레 홀씨를 불던 어린 시절의 기억에서 영감을 받은 ‘위시’ 컬렉션을 선보이며, 골드와 마르퀴즈 컷 다이아몬드로 모든 각도에서 빛을 발하는 주얼리를 구현했다. 반면 Lorraine Schwartz는 스타들의 주얼러로 불리며, 킴 카다시안과 비욘세, 제니퍼 로페즈의 웨딩·약혼 반지를 제작했다. 최근 발렌시아가 쇼에서 공개된 수천만 달러대 다이아몬드 주얼리는 화제를 모았다.
발레리노의 몸짓에서 피어난 곡선
Dries Criel은 발레리노 출신 디자이너가 설립한 브랜드로, 춤의 유려한 움직임을 식물 모티프와 고대 문명에서 착안한 디자인에 녹여냈다. 시그너처 ‘로터스’ 팔찌는 꽃잎이 피어나는 듯한 선과 곡선으로 완성되었으며, 첫 하이주얼리 라인에서도 팬시 옐로 다이아몬드와 에메랄드로 재해석해 주목받았다.
400년을 이어온 여왕들의 주얼러
Mellerio는 1613년 마리 드 메디치 왕비로부터 왕실 특허장을 받아 시작된, 가장 오래된 하이주얼리 메종이다. 400년 넘게 유럽 왕족과 상류층의 사랑을 받아온 이 브랜드는 최근 ‘자르뎅 데 레브’ 컬렉션을 공개했다. 마리 앙투아네트가 소장한 태피스트리와 왕권을 상징한 파인애플 모티프에서 영감을 얻어, 전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을 선보였다.
출처: https://www.harpersbazaar.co.kr/article/1886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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